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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대표하는 시민의 자랑, 명산! 부락산 등산코스와 그 모습 및 정보를 소개드려요~

국내 가볼만한 여행코스

by riho❤️ 2022. 4. 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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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대표하는 시민의 자랑 부락산 등산코스와 그 모습 및 정보를 소개드려요~ 

 

평택시는 경기도 최남쪽에 있고

평야 지대로 높은 산이 없습니다. 그래서 쌀로 유명하기도 한 곳인데요

평균 해발고도가 낮은 편이어서

대부분 200m 이하의 낮은 산들입니다.

평택시 북부 쪽에는

무봉산과 부락산이 있는데

이번에는 부락산으로 봄 마중 갔습니다.

 

부락산는 도심 속에 있어서

많은 사람이 찾는데요.

부락산 입구에서 흔치 휴게소까지

운동 삼아 산책 삼아 돌아오면

한 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데요.

자연을 벗 삼은 산책길입니다.

평택교육도서관 사거리에서 부락산으로 들어서면

유료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자차로 오신다면 이곳에 주차하고

부락산으로 오르면 됩니다.

 

부락산의 주인은 산입니다.

산책을 하는 우리는 손님이지요.

아름다운 사람은 지나간 자리도 아름답다 했습니다.

산에서 지켜야 할 규칙 꼭 지치면서 산책하기로 해요.

 
 

부락산으로 봄 마중 왔는데

공기가 다릅니다.

봄이 느껴집니다.

얼마 전에 내린 봄비로

풋풋했습니다.

봄은 땅이 키우고 있었네요.

초록 초록 새싹이 돋아나고

나무는 새잎을 달았습니다.

부락산에는 부락산과 연계가 되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곳곳에 요런 이야기 글을 담아 놓았습니다.

부락산에 올 때마다 읽고 지나가면

기억에 콕 남게 됩니다.

 

부락정입니다.

부락정에 오르면 전망대에 오른듯합니다.

단청도 예뻐서요.

부락정은 평상이 놓여있어서

누워서 천장을 보면 좋습니다.

부락정에서 내려다보면 운동기구들이 보이는데요.

부락산 중간중간 운동기구들이 있고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부락산에 사는 동식물들인데요.

산토끼도 살고 있네요.

부락정을 지나서 부락산을 오르다 보면

팔각정을 만납니다.

팔각정은 단청이 없어서 부락정과 비교가 되는데요.

팔각정은 평상이 아닌 팔각정을 빙 둘러

앉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놓았습니다.

여덟 폭 병풍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나무들은 물이 올랐습니다.

푸릇푸릇한 부락산 봄 마중했습니다.

부락산을 오르다 보면 이정표가 있어서요.

처음 부락산을 오르는 분들에게

길 안내를 해줍니다.

가끔, 자주 부락산을 오르는 분들은 이정표를 보지 않아도

쭉쭉~~ 걷지요.

 

해발 150.5m

부락산 정상입니다.

부락산 이정표를 보고 샛길로 들어서야

정상으로 오릅니다.

 

부락산에서 생강나무꽃을 만났습니다.

산수유꽃과 닮은 생강나무는

산에서 만나게 되는데요.

부락산에 생강나무꽃이 군데군데 피어있습니다.

머지않아 분홍빛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트리겠지요.

봄기운 완연한 부락산입니다.

 

부락산과 덕암산 사이의 흔치 휴게소입니다.

수도시설과 화장실, 쉼터가 있는 흔치 휴게소입니다.

이곳에서 오던 길로 다시 되돌아가기도 하고요.

국제대학교 쪽으로 내려가기도 하고요.

덕암산으로 등산을 하기도 합니다.

'흔치 고개'는 하얀 고개라는 뜻이랍니다.

흔치 휴게소에서 다시 되돌아왔는데요.

되돌아갈 때는 카메라 가방에 넣고

부락산 자연이 주는 봄을 만끽하면서 걸었습니다.

봄으로 물드는 부락산으로

봄 마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산책도 하고 봄도 만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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